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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 7 사용기 - 변해버린 작업표시줄, 그림판 본문

컴퓨터/Software

Windows 7 사용기 - 변해버린 작업표시줄, 그림판

zipi 2009.01.15 22:00



비스타와 바뀐점 몇가지를 찾아 보았습니다.
먼저 많이 알고 계시는 작업표시줄..



확대해서 보세요 ^^


투명하고 길다랗게 나옵니다. 그리고 실행중인 프로그램이 아이콘처럼 나오지요. 빠른실행 부분은 사라진줄 알았는데, 사라진게 아닌거 같습니다. 모양이 살짝 변한거지요.  지금 사진에 있는 3가지 모양의 아이콘은 각각 빠른실행의 기능도 하고, 이미 실행중인 프로그램도 보여주기도 합니다.



좀 특이한데, 상당히 편합니다. 다만 가끔 실행되어 있는지 꺼져있는지 해깔리기도 하네요.

마우스를 가져가면 이렇게 나옵니다.


두번째 줄에 있는 Unpin this program from taskbar 라는 부분이 있습니다. 지금은 저 옵션을 선택해 두었습니다. 선택해 두면 빠른실행 역할을 하게 됩니다. 네이트온이 꺼져도 작업 표시줄에서는 사라지지 않고 아이콘으로 남습니다. 누르게 되면 네이트온이 실행되죠.


그림판에 마우스를 데면~!

실행중인 그림판의 모습입니다. 마우스를 가져다 데면 이렇게 나오죠. 최근 실행했던 항목이 뜨고 하단에 pin this program to taskbar가 있습니다. 네이트온과는 좀 다르죠. 이걸 선택하면 빠른실행의 기능을 합니다. taskbar/작업 표시줄에 고정이 됩니다. 그림판이 꺼져도 해당 아이콘은 남아있으며 다시 누르면 빠른실행처럼 그림판이 실행됩니다. 덕분에 작업 표시줄 낭비가 줄었습니다.

실행되어 있는 프로그램에서 pin~~를 해도 되지만, 직접 작업 표시줄에 아이콘을 끌어와도 동일한 효과를 가집니다. 익스플로러를 그렇게 추가했습니다.


그런데 자주쓰는 기능중 바탕화면 보기가 사라졌더라구요. 어디를 갔나 했더니.. 구석으로 도망을..

어디숨었니??

작업 표시줄 제일 오른쪽 시계입니다. 오른족에 살짝 칸이 생긴게 있죠? 이부분을 누르면 바탕화면보기가 됩니다. 제일 왼쪽에 있다가 제일 오른쪽으로 쫓겨난 녀석이군요. 에구 불쌍... ㅎㅎ

직접 마우스로 가기보다는 윈도우+D키를 자주 사용하지만, 그래도 쫓겨났으니 ^^;;;


예전 작업 표시줄 처럼 쓰려면, 작업표시줄에서 마우스 우클릭-속성으로 들어가서 작업표시줄 단추 부분을 바꿔주면 됩니다.



아이콘이 늘어났죠. 그런데 중간에 네이트온만 혼자 아이콘만 나와 있군요..

길어진 네이트온.

이번엔 길어졋습니다. 무슨 차이 일까요?
아래꺼가 실행되었을 경우 모양입니다. 위쪽에서 빠른실행.. 즉 작업표시줄에 고정옵션을 해두었더니 끄더라도 아이콘은 남아 있군요. 다시 실행하면 아이콘 옆에 이름까지 나옵니다.






그림판 맞아?!


스샷 찍으면서 그림판으로 파일로 만드는데.. 그림판 키고는 그림판이 많이 바뀌었더군요. 기본 기능은 크게 바뀌지 않았지만, 상단 메뉴바가 바뀌었습니다. 오피스 2007모양처럼 바뀌었군요. 더욱더 멋있어졌습니다.
그리고 Xp에서는 저장하면 기본적으로 bmp확장자가 나옵니다. jpg나 다른 확장자로 바꿀수도 있었지만 bmp가 기본이었죠.
비스타에서는 jpg가 기본으로 저장되었습니다.
그런데 7에서는 png가 기본으로 저장되는군요.  점점 좋아지는걸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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