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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네비게이션 초간단 비교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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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네비게이션 초간단 비교

zipi 2012.01.16 09:20
아이폰에서 작동하는 네비게이션을 정말 간단히 비교해 보겠습니다.
아이폰에서 내비게이션으로 나온 앱은 몇가지 없는데 각각 비교해 보겠습니다.


비교할 대상은 Tmap, olleh navi, 김기사, Mapple3Di 4가지 입니다.
각각의 네비게이션의 간단한 특징을 알아보겠습니다.



Mapple3Di - 49.9달러
iPad 호환

현대엠엔소프트 윈도로 지도
지도 용량 1.7GB로 설치시 한번만 설치
교통정보 수신 등 부가기능을 제외하고 인터넷 연결을 하지 않음.

AR, 블랙박스, HUD 지원 


올레 navi, 올레 navi for iPad - 무료
iPad 지원

나브텍 맵(?)
주변 cctv, 올레 navi 사용자간 안내
블랙박스, HUD 지원
약 290MB 맵


김기사 - 무료(앱내 결제)
- 30일 0.99달러 / 90일 2.99달러 / 180일 4.99달러 / 1년 9.99달러 / 2년 19.99달러
iPad 지원

위치 SMS, 메일 전송, 길안내
찍은 사진을 목적지로 안내
트위터 쪽지로 원하는 사람에게 도착 예정 시간 보내기
약 130MB 맵

HUD, 블랙박스 지원 


tmap, tmap K/U - SK 사용자만 무료
-  1주 자동결제 0.99 / 1달 자동결제 3.99 / 1년 자동결제 39.99달러 / 한번에 결제 - 79.99 달러
iPad 호환

약 250MB 맵
유료 사용자는 자동결제, 옵션에서 해제 가능 



[##_http://zipi.me/script/powerEditor/pages/1C%7Ccfile7.uf@1570ED3B4F12D77D04133B.PNG%7Cwidth=%22570%22%20height=%22284%22%20alt=%22%22%20filename=%22%EA%B9%80%EA%B8%B0%EC%82%AC.PNG%22%20filemime=%22image/jpeg%22%7C_##]
김기사의 UI입니다. 가운데 화면이 메인화면입니다. 벌집 모양의 블록이 있고 최근 검색 결과 등이 나타나 누르면 바로 길안내를 할 수 있습니다.

좌측은 설정, 우측은 지도 화면입니다. (안내모습은 아닙니다.)




올레네비와 tmap입니다.
좌측 2개가 올레내비입니다. 제일 좌측은 실행하자마자 나오는 모습입니다.

tmap은 kt라 결제하지 않으면 메뉴도 보지 못했습니다. 더구나 자동결제라 깜박 하면 달달이 요금이 결제되니 주의해야 합니다.
결제가 안되어 있을 때 취소를 누르는 순간 앱은 그냥 죽어버립니다.



Mapple3Di는 용량이 무려 1.7GB라서 디테일한 지도를 제공할 듯 합니다.
하지만 가격이 너무나 비싸서 구매가 힘듭니다. 하지만 한번 구매하면 계속 사용할 수 있습니다.


무료로 네비를 이용하고 싶다면 올레 navi
SK사용자는 tmap을 이용하면 됩니다.


실제 사용해본 네비는 올레 네비와 김기사 네비입니다.

올레 네비는 특정 지역을 벗어나면 새로운 지도에서 사용할 도로정보를 받아옵니다. 그런데 작은 프롬포트 창이 뜨면서 약 1~2초간은 데이터를 받느라 맵이 멈춰버립니다.



김기사의 경우 한번 추가하면 메인화면에 표시가 되어 누르면 바로 안내가 시작합니다. 부모님이 편하다고 하시더군요.


교통상황에 따라 안내하는 것은 그다지 효과를 못봤습니다. 꽉 막히는 시내를 이용하는게 아니라 목적지가 뚜렷했기 때문에.. 일단 고속도로까지 안내를 하는데 다 거기서 거기더군요.

 
아이패드를 navi로 이용하고 싶다면 역시 올레 navi나 김기사를 이용하세요.

정말 초간단 비교였습니다. ^^


카누리어????


6 Comments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www.tisdory.com BlogIcon 철한자구/서해대교 2012.01.17 00:28 신고 차라리 돈내고라도 올레네비보다는 티맵이 더 나은 것 같더라구요..

    올레네비는 아직도 티맵수준 도달하려면 한참은 멀은 것 같습니다. 유플러스는 아예 지니맵 라이선스로 이용자들에게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 준 것 같구요..ㅎ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zipi.me BlogIcon zipi 2012.01.17 00:45 신고 KT는 무료로 쓰려면.. 올레맵뿐이 없죠..

    김기사는 일단 첫달은 무료.
    (작년에 받아놨더니 1년 무료 걸려있네요 ㅎㅎㅎ)

    김기사는 써보니 좋긴 합니다.
    그리고 다른데도 보니 평도 상당히 좋습니다. 막힌 곳도 이리저리 피해서 길안내를 상당히 잘해준다고 합니다.

    거기에 iPad까지 지원이다보니, 큰 화면에서 네비게이션 볼 맛이 나겠죠 ㅋㅋㅋ .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klassika.tistory.com BlogIcon 마법고양이 2012.01.17 14:29 신고 네비게이션에 대해서는 까막눈인지라 하나도 모르겠...--;

    사람들 말로는 올레네비 그거 쓰지 말라는데 도데체 뭔말인지 하나도 모르겠다라고요 ㅋㅋㅋ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zipi.me BlogIcon zipi 2012.01.17 23:05 신고 차가.. 있어야 하지요 ㅎㅎㅎㅎㅎㅎㅎ.

    부모님 따라 친척집 갈때 썼습니다.
    이미 있던 차량용 네비가.. 제 기억으로 09년도인가 10년도부터 지도 업데이트가 전혀 안되서..

    네비 자체는 잘 되는데 말이죠 ㅎㅎ.

  • 프로필사진 올레안티 2012.05.15 15:04 신고 올레네비 써서 누나집 가는데 서부간선 타고 쭉갔다 강변북로 잠깐 빠졌다 다시 나오는 길을, 'ㄹ'자로 돌아가게 안내하더군요. 실시간 교통상황때문인가 했는데, 안내해준곳도 밀리긴 마찬가지였구요.
    올래네비 켜고 같은 목적지를 여러번 가면 갈때마다 길이 달라요. 한번은 낙성대를 가는데 산을 넘어거 가게 알주더군요. 깜짝 놀랬어요. 지금 돈주고 사려고 알아보는 중이에요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zipi.me BlogIcon zipi 2012.05.16 00:52 신고 전용 네비게이션보다 확실히 성능이 떨어지더라구요.
    아직 아이폰중에서 전용 네비게이션을 따라가는 앱은 업더군요.

    그나마무료라 이용하는 것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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